12-01-29 오늘의 와우 게임인생

부캐로 벗바를 키우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덕질해볼려고 블덕을 했습니다.
사실 블덕보단 우렝덕이 더 좋은데, 우렝이는 벗바가 없음 ㅠㅠ

아무튼...사실 와우 하면서 처음으로 계귀템을 껴봤는데,
...렙업 열라 잘 되는 듯...아직 길드가 쪼렙길드라 6렙밖에 안되어서 길드 효과가 미미하긴 하지만,
그래도 대격변 퀘스트 개편 + 계귀템 + 길드 효과로 팍팍 렙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퀘하다가 친히 나타나주신 여왕님.
사실 이전에도 그렇긴 했지만...여왕님 이미지가 갈수록 피도 눈물도 없어지고 계심...
자꾸 이러니 호드에서 포세이큰의 입지가 좁아지는 거 아닙니까, 여왕님...

그리고 파멜라 퀘...
대격변에도 살아남은 파멜라의 유령입니다.
사실 퀘스트 자체는 대격변에 맞춰서 좀 리뉴얼 된 것 같지만,
칙칙한 스토리는 그대로 남아 있는 파멜라 퀘입니다.

이적 - 회의 가요

이적 1집 8번 트랙 수록곡

개인적으론 Rain보다는 이 곡을 더 좋아한다.
어릴 땐 "사랑은 계절처럼 그리 되풀이되죠."라는 가삿말이,
두 남녀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와서 다시 들어보니 헤어진 두 남녀가 새로운 다른 사랑을 한다는 뜻...

확실히 어릴때와 지금 듣는 노래가사의 의미를 다르게 느끼는 듯 하다.


장로 섬기기 업적 완료. 게임인생

그냥 별 생각 없이 시작했었는데, 결국 모두 완료하였습니다.
덤으로 칭호로 장로까지...

사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게 좀 짜증나긴 했지만,
제일 짜증 났던건 아이언포지의 장로...

서버가 서버이니만큼 대도시라도 얼라가 적긴한데,
가장 깊숙히 들어가야되는 얼라 대도시가 아이언포지였던 관계로...

아무튼 당분간 업적질은 자제하고, 영던 다니면서 정점 모아서 계귀템 마련해서 부캐나 키워야 겠네요...

아하하하하하핳 주저리주저리

현재 하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보험관련 쪽이다...
근데 이게 입력값이 범위가 크다보니,
int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길래
unsigned int로 변경.

...여전히 감당안됨...
long형으로 변경...

...여전히 안됨...
결국 long long형까지 쓰고 말았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핳
내가 long long 형까지 써야되는 날이 올 줄이야...

12-01-16 오늘의 와우 게임인생

용던 3종셋트를 한바퀴씩 돌았습니다.
시간의 끝에서 처음에 실바나스에서 긴장하는 바람에 삐끗해서 초반에 죽어버렸는데...
파티가 오버스펙 파티에다가 전사분이 잘 하셔서 저만 죽은채로 실바나스를 클리어 했네요...

욕먹을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 욕은 안먹었습니다...

아무튼 오늘 3군데를 돈 결과 장신구1개, 바지, 어깨를 갈아치웠습니다.
더불어 모였던 영점으로 성물 교체.
바지와 장신구는 사실 탱용은 아니고 딜용이긴 한데,
장신구는 발동이 특화도라 일단 끼고 있고, 바지는 재연마해서 끼고 있습니다.
(사실 딜용이 특화도가 높아서 방어합이 더 올라가는 불편한 진실...)

뭐 머리통도 바꾸고, 몸뚱아리, 허리 등등 바꾸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하면서 템모으고 있습니다.
더불어 노버프 피통 15만 돌파...
아직 비루한 피통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이렇게 눈에 보이니 신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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