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캐 기분 안좋음.
왜냐고 리플에 물어보지도 마시고 그냥 카테고리보고 짐작하고 가시길...
- 2009/12/07 17:42
- cangel.egloos.com/1975683
- 덧글수 : 0
- 2009/11/30 17:33
- cangel.egloos.com/1972875
- 덧글수 : 3
1. 언제나 야근을 초래하는 퇴근시간 10분전 회의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
2. 몸서리치는 엄청난 음모 - 일은 굉장히 많은데 우리회사는 맨날 적자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네이버구현보다 어렵다는 여자친구는 과연 어떻게 만드는것인가?
4. 저녁형 인간의 진실은 - 왜 내몸은 밤이 되야 정신이 들고 일할 준비가 되는가?
5.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이 프로젝트만 끝나면 쉬게 해준다 라는 떡밥에 왜 맨날 속는가?
6.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내 원청업체가 청구한 내 단가는 과연 얼마인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가족같은 회사 과연 나는 가족인가 노예인가?
8.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 몇시까지 야근을 해야 아침 출근을 늦게 할수있는가?
9. 민주주의 사회의 이단아 - 왜 개발자인 내 컴퓨터와 쇼핑몰이나 보는 여직원의 컴퓨터 사양은 동일한가
10. 두개의 탈을 쓴 내안의 악마 - 나는 1년차 개발자인데 왜 갑 회사에게는 3년차라고 속이는가?
11. 이브의 진실 - 소개팅에 나온 디자이너의 외모와 싸이에 나온 사진은 과연 동일인물인가?
12.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웹사이트의 오타는 왜 내눈에는 띠지 않고 시연시에 발견되는가?
-eXtream HardCore .Net www.devpower.net
출처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19&MAEULNo=8&no=6567
===================================================================================================
솔직히 3번은 공감 안하고...(공감하면 여친님이 날 죽이겠지...)
9번도...현재 회사에서는 내컴이 상당히 빵빵한 사양으로 돌리고 있기때문에...
10번은 해본적이 없고...
2. 몸서리치는 엄청난 음모 - 일은 굉장히 많은데 우리회사는 맨날 적자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네이버구현보다 어렵다는 여자친구는 과연 어떻게 만드는것인가?
4. 저녁형 인간의 진실은 - 왜 내몸은 밤이 되야 정신이 들고 일할 준비가 되는가?
5.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이 프로젝트만 끝나면 쉬게 해준다 라는 떡밥에 왜 맨날 속는가?
6.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내 원청업체가 청구한 내 단가는 과연 얼마인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가족같은 회사 과연 나는 가족인가 노예인가?
8.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 몇시까지 야근을 해야 아침 출근을 늦게 할수있는가?
9. 민주주의 사회의 이단아 - 왜 개발자인 내 컴퓨터와 쇼핑몰이나 보는 여직원의 컴퓨터 사양은 동일한가
10. 두개의 탈을 쓴 내안의 악마 - 나는 1년차 개발자인데 왜 갑 회사에게는 3년차라고 속이는가?
11. 이브의 진실 - 소개팅에 나온 디자이너의 외모와 싸이에 나온 사진은 과연 동일인물인가?
12.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웹사이트의 오타는 왜 내눈에는 띠지 않고 시연시에 발견되는가?
-eXtream HardCore .Net www.devpower.net
출처
http://www.devpia.com/MAEUL/Contents/Detail.aspx?BoardID=19&MAEULNo=8&no=6567
===================================================================================================
솔직히 3번은 공감 안하고...(공감하면 여친님이 날 죽이겠지...)
9번도...현재 회사에서는 내컴이 상당히 빵빵한 사양으로 돌리고 있기때문에...
10번은 해본적이 없고...
- 2009/11/18 17:50
- cangel.egloos.com/1969335
- 덧글수 : 3
꿈을 꿨습니다.
수도원버스를 탔습니다.
같은 길드원으로 보이는 누군가가 태워주더군요.
그리고 저는 박휘였습니다.(...)
그리고 제 옆에는 엣지메난키의 곰들후가 있었습니다.
엣지메난키가 채팅창에 외쳤습니다.
"라면먹으면서 타는 버스는 기분이 쵝오."
...
...
일어나니 8시 4분이었습니다.
씻고 회사에 왔습니다.
수도원버스를 탔습니다.
같은 길드원으로 보이는 누군가가 태워주더군요.
그리고 저는 박휘였습니다.(...)
그리고 제 옆에는 엣지메난키의 곰들후가 있었습니다.
엣지메난키가 채팅창에 외쳤습니다.
"라면먹으면서 타는 버스는 기분이 쵝오."
...
...
일어나니 8시 4분이었습니다.
씻고 회사에 왔습니다.
- 2009/11/16 17:35
- cangel.egloos.com/1968708
- 덧글수 : 2
동물점
--------------------------
...맞는 것도 있고...아닌 것도 있고...
특히 리더쉽부분은 절대적으로 틀려먹은 것 같네요...
뭐...그런거죠...
사실 이런계통이 다 두리뭉실해서 대충 맞는 것 처럼 느껴지게 하는거니까요.
| --- 결과 --- |
| 동물점 케릭터 : 흑표범 |
| 자기체면과 프라이드를 중시한다. 스마트하게 살아가려 하기 때문에 얼굴과 프라이드를 매우 중시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도 체면이 있다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는 듯. 중심이 되면 기뻐한다. 스마트하게 리더십을 잡고 싶어하는 쪽이라서 자기가 중심이 되면 매우 기뻐한다. 더욱이 주위에서 자기를 신경 써주면 붕붕 떠 버린다. 자기 얘기를 하고 싶어한다. 사람들과 말을 하고 있어도 놔둬도 얘기의 화제는 언제가 자기가 되어있다. 흑표범을 캐릭터로 갖고 있는 사람이 모이면 모두가 "내가...", "내가..." 뿐 대화가 안 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기에 누구보다도 먼저 손에 넣고 싶기 때문에 최신 정보를 잡을 수 있는 안테나를 언제나 갖고 있다. 일에도 도움이 되고 태도 좋은 정보통이다. 멋쟁이에 새로운 물건을 좋아하는 것은 패션에서도 나타난다. 멋진 사람이 많고, 흑표범이기 때문에 그것을 돋보이게 하는 하얀색을 좋아한다. 여성도 남성도 모노톤의 색합을 즐기는 것 같다. 전직이 빠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뒷면으로 싫증내는 것도 눈에 띤다. 새로운 환경을 동경해서 직장을 여기 저기 바꾼다는 말도 흑표범에게는 있을 수 있는 일. 감정이 얼굴에 나타나기 쉽다. 자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도 감정이 밖에 나타나기 쉬운 타입이다. 리더가 되어서 좋아하는 걸 주위에서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귀여운 면도 있지만 상처받기 쉽다. 주위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지는 걸 본인이 알아버리면 큰 상처를 받는다. 스마트하게 살려 하기 때문에 무시당한 것 같아 슬퍼져 버리는 것이다. 정의감이 강하다. 하얀색과 검정색을 좋아하는 흑표범답게 어떤 일에도 흑백을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부정한 일에 민감해서 정의의 편이 된다. 언제나 현역으로 있고 싶어한다. 흑표범의 사람은 "청춘" 이나 "아직 현역!" 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은퇴하지 않고 언제나 현역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젊은 마음을 계속 갖고 있다. |
--------------------------
...맞는 것도 있고...아닌 것도 있고...
특히 리더쉽부분은 절대적으로 틀려먹은 것 같네요...
뭐...그런거죠...
사실 이런계통이 다 두리뭉실해서 대충 맞는 것 처럼 느껴지게 하는거니까요.



최근 덧글